[17년 봄]-04. 부산 걷다

* 부모님, 언니 가족, 이모와 사촌동생과 함께 한 부산 여행
  마침 탄핵심판 선고일이어서, 내려가는 길에 라디오를 켜고 다들 집중하여 들었다.

* 3.12,금-14.일

* 숙소는 관사를, 차량은 아빠 차로 5명이 이동, 숙소에서 아침저녁을 해결한 저렴이 여행

* 배터지게 먹은 방어회와 푸른 해운대가 기억에 남는다.

* 막상 함께 할 떄에는 짜증도 많이 내지만, 부모님과의 추억을 부지런히 만들어야겠다는 다짐.


1일. 용인에서 부산으로 이동, 해운대 산책, 더베이 101. 숙소가 가까이 있어 해운대를 걸어다닐 수 있어 좋았다.



        갈매기가 귀여웠던 해운대



         사드의 영향인지 텅텅 빈 바닷가



       더베이 101에서 맥주 한잔씩!




2일. 아침 해운대 산책, 오륙도 스카이워크, 깡통시장 탐방, 자갈치 시장에서 방어회

        아름다운 오륙도


              귀요미 은유



3일. 아침 일찍 서울로 슝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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